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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산지방문] 합천대목마을에 다녀왔습니다!

 


 

 

2019년 6월 21일(금)~24일(일)

참석자 : 손동호 상무, 김정우 조직홍보간사, 성혜원 회계담당자, 정승모 수발주 담당자 

 

지난달 주말을 이용해 부산생협의 사무국 직원들이 합천대목마을로 생산지 방문 겸 일손돕기를 다녀왔습니다~!

합천대목마을은 부산생협의 고향마을로 부산생협의 과거와 현재, 그리고 미래를 함께 해나갈 동반자 생산지 인데요~ 

 

이번 합천 대목마을 방문은 부산생협 사무국의 젊은 직원들이 중심이 되서 인사도 드리고 일손도 돕기 위해 다녀왔습니다~!

 


 


 


 

 
 

  

 


 


 


 


 

합천의 햇감자는 무농약으로 재배하다보니 굼뱅이가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. 

그래서 일반적으로 재배하는 감자밭들 보다 수확량도 현저히 작아 생산자 입장에서 할수 록 손해를 본다고 하셨습니다. 

그래도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협에 공급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할일을 해주시는 합천의 생산자분들을 위해 

부산생협에서도 공급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고, 조합원분들도 이점을 염두해주시면서 감자를 주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~

 


 


 


 

감자밭 일손돕기가 끝나고 강재성, 정미명 선생님 댁에서 맛있는 국수를 대접받아 하루동안의 피로가 다 풀리듯 했습니다~~^^

 


 


 

 

 

 쏟아져나오는 토마토 일손돕기를 위해 마지막 돌아오는 날까지 작업을 했는데요~~ 부족한 일손에 많은 물량을 작업하시느라

 힘들어보였습니다~ 저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함께 했고, 쏟아지는 토마토 물량을 팔아주기 운동을 

 통해 해소를 해드려 합천에서 조합원분들에게 고마워 하셨습니다~

 


 

오랜 세월 부산생협과 함께 해온 합천대목마을에서 2박3일동안 머무르며, 일손도 도와드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 

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진심으로 부산생협을 걱정해주시고 기대를 가져주시는 모습에서 부산생협에서 일을 하는 

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. 이번엔 사무국직원들만 다녀왔지만 조만간에 조합원분들과 함께 

합천에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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